물가상승률(3.1%)을 고려했을 때,
월 340만원을 노후에 받으려면 (60세부터 90세까지 받는 돈이 340만원)
59세에 195,153만원(19억5천1백53만원)이 있어야 함
2053년 (59세)에 이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
적립식 투자로 연 7%의 수익률이 난다고 했을 때,
만32세 기준으로 1년에 2,419만원(2천4백19만원)을 모아서 적립식 투자로 굴려야 함!
한달에 200만원씩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옴
<투자기간 및 연간수익률에 따른 복리효과>
추가로, 연금저축+IRP에 월 투자금 75만원을 넣어 연 7%의 수익률을 낸다고 가정했을 때,
은퇴 시점(만 60세)인 29년 후에 내 손에 쥐는 금액은 78,612만원(7억8천6백12만원)이 됨
투자 해야 하는 금액인 200만원 중 ISA 계좌에 125만원은 넣어야 한다는 말이 됨(단, 단기자금으로 쓸 생각이 있으므로 125만원은 저축을 해도 괜찮다는 결론이 나옴)
나머지 100만원은 저축을 해야 함!
=> 총 저축금액 225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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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주택연금>
서울 지역은 주택연금 거의 안 함
보증금 1억을 월세로 환산하면 40만원 정도 임대 소득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됨!
주택연금을 받으려면 공시지가가 12억이 안 넘어야 함
서울에서 계속 지낼 거면 노후에 저렴한 비규제 지역으로 가서 살면서 주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음
<비상금 관리>
월 지출액의 3배는 비상금 통장으로 관리해야 함 (월 평균 지출액 138만원으므로 3달 정도 금액인 400만원은 파킹통장으로 관리할 것)
<자금 운용 방법>
3년 이내 쓸 자금 : 예적금으로 관리 - 저축은행 중앙회 : 비대면 높은 걸로 적금/예금 가입!
10년 이내 쓸 자금 : 중기자금으로 관리 (예적금 + 투자 섞어서 하기)
10년 이후 쓸 자금 : 투자자금으로 굴리기
지금은 투자수익률 높이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!
<건강보험료>
1. 직장 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 되어 있는게 BEST (건보료 안냄)
2. 직장 가입자로서 조금이라도 월 소득이 있는 경우 NEXT BEST (건보료에서 재산 부분 보지 않음 (부과되는 금액 X), 직장에서 건보료를 절반 내줌)
3. 지역 가입자 - 이게 제일 안좋음 (소득과 재산을 모두 보고 건강보험료 산정)
- 임의계속가입자(지역가입자 보다는 이게 더 좋음!) : 실업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임의계속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 제도
건강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은 연금 저축은 IRP에서 받는 금액ㅇ르 조금 받고, 국민연금을 연기하는 방법이 있음
<국민연금>
만 60세까지만 의무 가입, 그 이후에도 5년 정도 더 납부를 했을 때, 예상 연금액이 200만원 (세전기준)이 되는 것이고, 191만 2천원까지 늘릴 수 있음
조기 수령하면 손해긴 하지만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을 함
국민연금을 받으면 건강보험료는 지역 가입자로 내야 된다고 생각하면 됨
저소득층에세 조금 더 유리하게 설정이 되어 있음
<ISA>
일반 종합위탁계좌에서도 국내 주식은 비과세해주므로 국내주식을 굳이 ISA에서 할 필요는 없음
국내 주식을 하고 싶으면 배당주 같은 거 추천함
해외에 상장된 주식에 관련된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, 국내 상장된 해외 ETF, 배당주 ETF를 추천함
<연금저축, IRP>
젊기 때문에 리스크 있는 쪽으로 하는 게 맞을 것 같음 / 주식 꾸준히 투자
연금저축과 IRP는 무조건 해지 안하고 쭉 가져간다고 생각하고 하는 게 맞음
세액 공제 900 받으면서 미래 자산이라고 생각을 하면 됨
건보료 부과하지 않음
퇴직금을 IRP 계좌로 받아서 부족한 것만큼 찾아 쓰면 됨
퇴직금을 IRP 계좌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떼지 않고 넣어줌*
* 관련 내용(구글 검색 - 생성형 AI 답변 결과)
< 지표 % : 물가 상승률 3.1%, 소득상승률 4.7% >



















